17.11.28 새로운 시작.

매일 매일 느낀걸 조금씩이라도 쓰기연습....


benePT 차유빈 CEO님을 만나고 많은걸 느꼈어. 나의 경쟁력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도 되고,


이제 새로운 시작. 나의 매일을 남기기.

댓글